Interview 최정완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제 삶에 영감을 불어넣는 요소가 무엇인지에 관한 콘텐츠를 만든 적이 있어요.

제 경우, 마인드맵을 그리거나 생각의 흐름을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는 편인데 늘 일상적으로 하던 것들이라 그 전까진 그게 가진 힘이나 소중함에 대해 잘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 같아요.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스스로를 객관화하고 들여다보는 계기가 됐죠.

월 100만원이라는 풍요로운 활동비도 앰배서더 활동에서 빼놓을 수 없는 메리트였지만 그보다 더 크게 얻은 건 30여 명의 사람들이에요. 각자 자신만의 장르에서 자신만의 모티프를 가지고 살아가는 친구들을 보며 때론 ‘저렇게 대단한 친구들이 있네’ 생각하고 움츠러들기도 했지만 이전까지 제가 전혀 알 수 없었던 장르나 견해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됐어요.

‘내가 지원하면 분명 떨어질 거야’ 생각하는 분들일수록 더욱 앰배서더에 도전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 과정에서 내가 실제로 하지 못할 일이거나 능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그저 스스로가 쌓아 올린 심리적인 벽에 불과하다는 걸 깨닫는 분들도 분명 있을 테니까요.


 

Interview 송지나

앰배서더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여름에 버킷리스트로 남해를 다녀온 거예요. 그걸 제가 좋아하는 느낌의 영상으로 제작했죠.

여행은 무조건 해외로 가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시간 여유가 없어 찾은 남해가 그렇게 좋을 줄 몰랐어요. 물 위에서 산산이 부서지는 빛, 바위 위에서 흩어지는 파도를 보고 있자니 마음에 응어리진 걱정들이 씻겨 내려가는 것 같았어요. 아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그런 걱정을 좀 털고 돌아올 수 있었죠.

당시 그런 제 마음을 <바다는 잘 있습니다>라는 시에 맞춰 영상을 제작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감성이 그대로 담겨 지금도 지칠 때마다 들여다보곤 해요. 사실 라이프플러스의 버킷리스트 활동이 아니었다면, 아마 이번 상반기는 방구석 잠탱이로 반년을 보내지 않았을까 싶어요.(웃음)

또 이 활동이 갖는 가장 큰 이점은 교류라고 생각해요. 각기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전혀 알지 못했던 분야에 대해 알게 되거나 자기 분야에 결합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으니까요. 보다 색다르고 깊은 사유를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Life Meets Life, LIFEPLUS

LIFEPLUS는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등 총 5개 금융 계열사가 함께 만든 브랜드로 삶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Holistic Wellness의 개념으로 새롭게 조명한다. 더불어 가까운 미래에 유용할 라이프스타일 콘텐츠와 삶의 질을 누리기 위한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더 나은 삶을 살게 해주는 금융을 지향한다. 이렇듯 LIFEPLUS는 도전과 안정을 거듭하는 삶이란 여정 속에서 보다 쉽고 빠르게 자신만의 이상적 균형점을 찾고 이를 통해 유기적인 변화와 성장을 꾀한다.


 

LIFEPLUS 앰배서더란?

LIFEPLUS의 가치를 실천하는 대학생 홍보대사. 본인만의 라이프스타일이 뚜렷하고 끼와 열정이 넘치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활동비 100만원과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레벨업 해주는 것은 물론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활동이라는 점에서 대학생들의 폭발적 호응을 얻고 있다. 


[901호 – Out campus]

EDITOR 김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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