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시선과 편견으로 인해 내가 좋아하는 나의 솔직한 모습을 감추고 살진 않았나요? 갤럭시는 밀레니얼들의 솔직한 삶을 응원하기 위해 내가 좋아하는 나의 모습을 당당하게 말하는 #노필터챌린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챌린지 참여 수만큼 적립된 기금은 자신의 솔직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소년들을 위해 기부됩니다. 잡지에 내 사연을 소개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참여작은 이 지면에 소개됩니다.


꼭 현실적인 꿈만 꿔야 돼? 

언젠가 브이로그로 셀럽이 될 거야! 

mini interview
이아름

스스로 생각하는 저의 가장 큰 장점은 ‘쓸데없는 걱정을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나쁜 일이 생겨도 가능하면 빨리 잊으려고 해요. 낙천적인 성격 덕분에 다소 허무맹랑한 꿈도 꾸고 있는데요. 제 꿈은 셀럽이 되는 거랍니다. 이 얘기 하면 다들 웃지만 진짜예요. 언젠가 브이로그로 ‘빵’ 떠서 유명해지고 싶어요(물론 친구들에겐 취미로 하는 거라고 둘러댔지만요). 꿈은 크게 꿀수록 좋다고 하잖아요. 현실적으로 재고 따지면서, “이번 생은 망했다” 자학하는 것보단 낫지 않나요?


여자애가 운동하면? 멋있습니다!

온갖 운동을 섭렵한 체육인

mini interview
정지수

어렸을 때부터 몸을 쓰고 운동하는 걸 좋아했어요.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태권도를 배우기도 했고요. 그런데 다들 알다시피 우리나라에서 여자가 운동한다고 하면 듣는 소리가 뻔하잖아요. “살 빼려고?” 아니면 “여자가 운동해서 뭐 하게”. 하지만 저는 아무래도 매일 운동하는 건강한 제 모습이 좋거든요. 몸이 건강하면 생각도 건강하게 하게 돼요. 하루하루 지내는 게 바쁘고, 앞으로 더 여유가 없어질지도 모르지만 운동만은 꾸준히 계속할 계획입니다.


뮤지컬 분야에서 일하고 싶냐고?

아니, 그냥 재밌어서 한 건데

mini interview
박유진

저는 항상 열정을 쏟을 대상이 필요한 사람이에요. 초등학교 때는 컴퓨터에 빠져서 대회까지 나갔었고요, 중학생 때는 운동에 재미를 붙여서 학교 대표 볼링선수를 했었어요. 그리고 올해는 뮤지컬에 미쳐서, 공연 준비하느라 세월을 다 보냈답니다. 미술 감독으로 일하면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엄청 바빴는데요. 생초보가 팀을 이끌어서 멋진 무대를 만들었다는 게 너무 뿌듯합니다. 내년엔 또 뭘 좋아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도전하는 제 모습, 꽤 멋지거든요!


실수해도 괜찮아

나는 성장 중이거든! 

mini interview
허예진

예전엔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보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컸어요. 뭘 만들어 놓고도 사람들 앞에 내놓지 않았죠. 하지만 뭐라도 보여줘야 피드백을 받고, 그것을 바탕으로 발전을 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용기를 냈어요. 부족하더라도 음악 하는 제 모습을 꾸준히 알리기로 한 거죠. 제가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기타 영상은 저의 성장 일기 같은 거예요. 언젠가 프로 뮤지션이 돼서 초기 영상을 다시 보고 싶어요. 그래서 꾸준히 기타 치는 영상을 올릴 계획입니다.


덕질 하면 떡도 밥도 안 생기지만

삶의 활력소가 생깁니다

mini interview
이지현

‘덕질’이라는 단어 안에 묘하게 부정적인 뉘앙스가 들어가 있잖아요. 그런데 저는 누구나 무언가를 덕질 하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떤 사람은 음식을, 또 다른 사람은 자기 애인을요. 다만 분야가 다를 뿐이죠. 저는 가수 ‘사이로’를 덕질 하고 있는데요. 누구 말처럼 덕질을 한다고 떡이나 밥이 나오진 않아요. 대신 생활의 활력소가 생겨요. 사람마다 행복을 느끼는 방식이 다른 법이니까, 제 방식을 존중해줬으면 좋겠어요.



[907호 – Galaxy #NOFILTER CHALLENGE]


호주스타일로 출근하면 어때?

진짜 호주를 만날 시간


사진과 출신 표지모델이 말하는 ‘카메라가 필요한 순간들’

사진과 출신 대학내일 표지모델에게 카메라를 하나 쥐여줬다.​

 

방문만 해도 노트북 파우치 주는 팝업?

생성형 AI의 미래를 볼 수 있었던 '터치 더 리얼' 팝업스토어 방문기

 

청룡의 해 맞이, 캠퍼스 속 용 조각상5

어디 학교 용이 제일 멋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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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자극되는 성장 서사 가득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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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모델!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 연기전공 23학번 이소리

신혜선 배우님처럼 모든 장르를 소화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덕후, 관종 모두 OK. 여러분의 솔직한 모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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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도 보지 못한 친절하고 정직한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