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현 (이화여대 섬유예술과 12)

 

새내기 때와 비교해 당신은 얼마나 많이 성장했나?

대학에 갓 들어왔을 땐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게 많았지만 용기가 안 나서 실천에 못 옮긴 게 많다. 그러다 소심한 성격을 바꿔보고자 연극 동아리에 들어갔다. 무대에 서니 엄청난 희열과 뿌듯함이 느껴지더라. 지금의 나는 예전보다 훨씬 당당한 모습으로 변한 것 같다.

 

어떤 남자가 당신을 ‘심쿵’하게 하는가?

이상형이 딱히 있는 건 아닌데 이 질문을 듣고 생각해봤다. 성격적으로는 내가 가지지 못한 장점을 두루 갖춘 사람. 이를테면 이해심이 깊은 사람! 서로 보듬어 주고 성장해가는 관계가 지속되는 남자한테 끌린다. 외모는…잘생기면 좋지! 하하.

 

본인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순간은?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내 모습을 드러낼 때. 결과가 어떻든 많은 사람 앞에서 뭔가를 해냈을 때 내 자신이 한 단계 성장했다고 느낀다. 나의 다른 면을 본 느낌이랄까. 그럴 때마다 내 자신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우리가 청춘인 이유는 ‘꿈’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꿈을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특권이 있지 않은가. 이 글을 읽는 모두, 자기 자신을 믿고 앞으로 쭉쭉 나아갔으면 좋겠다. 청춘 대학생들 모두 화이팅!

 

 

Editor 이민석 min@univ.me
Photographer 김재윤
Hair & makeup 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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