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가 시작된다. 아직 짬 내가 가시지 않은 복학생들이 대거 출격하는 시기다. 설렘 반, 두려움 반, 그 복잡 미묘한 감정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를 거다. ‘복학생은 재미없다. 군기만 잡는다. 냄새난다’ 등 편견이 많지만 그건 소수일 뿐. 실제로는 이제 막 사회로 갓 풀려난 순둥이들이다. 잘해주자. 조별과제도 같은 조를 하면 정말 열심히 한다. 밥을 같이 먹자고 하면 정말 좋아한다. 동기들 없이 홀로 복학해서 한 학기를 혼자 다녔던 복학생 오빠의 (인정하기 싫지만) 실제 경험…담… 이다.

 

 

서운함 지수 ★★★

이럴 때 듣고 싶은 말 : 오빠,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서운함 지수 ★★★★

이럴 때 듣고 싶은 말 : 오빠, 그래서요? 군대에서 코끼리만한 고양이를 봤다고요?

 

 

 

서운함 지수 ★★★★

이럴 때 듣고 싶은 말 : 오빠, 저희랑 같은 조해요. 이 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오빠랑 조별과제 같이하고 싶었어요.

 

 

 

서운함 지수 ★★★

이럴 때 듣고 싶은 말 : 야, 그냥 다음에 재수강하자.

 

 

 

서운함 지수 ★★★★

이럴 때 듣고 싶은 말 : 오빠, 회비 만원씩 내요.

 

 

 

서운함 지수 ★★★★★

이럴 때 듣고 싶은 말 : 오빠, 저희 학교 앞에 순대국밥 먹으러 갈 건데 같이 갈래요?

 

 

 

서운함 지수 ★★

이럴 때 듣고 싶은 말 : 오빠, 머리가 많이 자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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