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버스커들 중 단 한 팀을 가리는 경연, 코엑스몰 ‘2015 버스킹 라이징 스타’. 결선을 앞두고 코엑스몰이 직접 버스킹 라이징 스타의 핵심을 꼽았다.

 

현재 활동 중인 200팀 이상의 버스커들이 참여!

현재 활동 중인 200팀 이상의 버스커들이 참여하는 대회!

 

2015 버스킹 라이징 스타란?

‘컬쳐 플랫폼’ 코엑스몰이 개최하는 대규모 버스킹 경연 대회로 현재 활동 중인 200팀 이상의 버스커들이 참여했으며, 오디션과 본선을 거쳐 선발된 최종 10팀만이 결선 무대를 기다리고 있다. 1등에게는 1,000만원,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입상 팀 중 희망하는 팀에 한해 음반과 뮤직비디오 제작을 지원한다. 최고의 버스커를 가리는 자리인 만큼 현장 투표, 온라인 투표, 심사위원의 심사 결과를 합산해 공정한 선정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500명의 시민이 현장 투표에 참여!

500명의 시민이 현장 투표에 참여하는 라이브 무대!

 

마음을 사로잡는 무대

지난 10월 31일(토) 코엑스몰 라이브 플라자에는 버스킹 라이징 스타 결선에 나갈 다섯 팀을 선발하기 위한 2차 본선이 열렸다. 본선에 출전한 총 열 팀에게 15분의 공연 시간이 주어지고 시간이 지나면 음향과 조명기기가 꺼지므로 제한시간 내에 완성도 있는 공연을 보여주는지가 평가의 핵심요소였다. 하지만 경연이란 걸 잊을 만큼 남녀노소, 어른 아이 가릴 것 없이 3시간 동안 자리에 앉아 음악 그 자체를 즐기는 관객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박다솜씨(23)는 “각 팀의 음악 성향이 달라 듣는 재미가 있었고, 많은 사람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 같이 음악을 즐길 수 있어서 재밌었다”라며 감상평을 전했다. 이날 500명의 시민이 현장 투표에 참여했으며, 1위로 뽑힌 핑거기타리스트 정선호씨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기도 했다.

 

온라인 투표 결과 30%, 현장 관객 투표 30%에 다섯 명의 현장 심사위원의 의견 40%

온라인 투표 결과 30%, 현장 관객 투표 30%, 다섯 명의 현장 심사위원의 의견 40%

 

내 손으로 뽑는 버스킹 라이징 스타

버스킹 라이징 스타는 온라인 투표 결과 30%, 현장 관객 투표 30%에 다섯 명의 현장 심사위원의 의견 40%를 더해 최종 우승팀을 선정한다. 직접 투표에 참여하고 싶다면, 12월 11일까지 버스킹 라이징 스타 공식 홈페이지인 ‘버스킹TV‘ 홈페이지(www.buskingplay.com)에서 10팀의 결선 영상을 본 후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면 된다. 12월 12일 결선 현장을 방문한 관객의 경우 현장 직접 투표를 통해 참여할 수도 있다.

 

버스킹 라이징 스타가 코엑스몰 대표 콘텐츠로써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할 예정

버스킹 라이징 스타가 코엑스몰 대표 콘텐츠로써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할 예정

 

COEX MALL

다양한 공연자들에게 안전한 공연 장소를 제공하고, 신진 아티스트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여 성장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전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즐길거리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문화 명소로 발돋움하고자 한다. 향후 버스킹 라이징 스타가 코엑스몰 대표 콘텐츠로써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할 예정.

 

최종 결선 진출 10팀

최종 결선 진출 10팀

 

2015 버스킹 라이징 스타 결승전

일시 : 2015년 12월 12일(토) 오후 2시

장소 : 코엑스몰 라이브 플라자

 

자세한 사항은 버스킹 TV 홈페이지 (www.buskingplay.com)에서 확인해보세요.

 

 

Editor 황혜원 peonywon@univ.me

Photographer 조혜미


상상속 인생회사로 이젠 출근!

대학내일 내일을 함께 만들 경력직 인재를 모십니다.

시리즈호에호에 대학생활

재수가 한 사람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

남들보다 1년 뒤처졌다는 압박감ㅠㅠ

 

돈 안 들이고 해외로 떠날 수 있는 대외활동 BEST 4

이때 아니면 언제 공짜로 가보겠어

 

살려고 운동하다가 취뽀했어요

필라테스 강사 편 곽슬기

 

[법알못 필독서] 호구 탈출 : 주거 편

건물‘주님’이라지만 쫄지 말고 말하자. “그건 제 잘못이 아닙니다.”

 

[법알못 필독서] 호구 탈출 : 환불 편

센 척 안 해도, 환불 메이크업 없이도 환불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법알못 필독서] 위험 탈출 : 연애 편

매일 말도 없이 집 앞에서 기다리고, 배터리가 닳도록 부재중 전화를 남기고. 그거 범죄 맞아. 도망쳐!

 

나도 장사나 해 볼까? 싶은 사람에게

20대에 창업한 젊은 사장님들이 경고한다

 

당신은 생각보다 내향적이지 않을지 모른다

심리학에선 ‘외향성’과 ‘사회성’을 똑같다고 보지 않는다.

 
시리즈신여성의 화장대

서현역 브러쉬 매장에 다녀왔다!

부지런한 사람이 브러쉬를 얻는다...★

 

서울대 본관 앞에 학생들이 모인 이유

오후 5시에 시작된 집회는 해가 질 때까지 이어졌다.

 
시리즈 로즈뷰티

어디서도 보지 못한 친절하고 정직한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