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미친 것 같지? 한번 월디페 가봐. 이 DJ들 앞에서 정상인 코스프레 하는 게 비정상이야.

1박 2일간 우리들의, 4만 명의 정신을 빼놓은 10개의 스테이지들을 1분만에 즐겨보자. 내년에 또 만나요!

 

1. ILLIONAIRE RECORDS

첫째날의 실질적인 헤드라이너 일리네어 레코즈. 라이브 못한다고 깐 사람들 다 나와.

 

2. YANN&JULIAN

비정상회담의 벨기에 오리 줄리안 맞습니다. 알고보니 줄리안은 잘생겼는데 재밌고 디제잉까지 잘하는 사기캐릭터였다. 잠깐, 줄리안 옆에 얀은 누구? 프랑스 귀요미 한명 더 추가요?

 

3. DJ HANMIN

SHOW ME YOUR 빠세!!! 국내 실력파 DJ HANMIN을 세계로! 빠세호!

 

4. SWANKY TUNES

30분 공연 서비스 넣어주시는 친절한 러시아 형님들. 한국이 그렇게 좋으면 매년 오면 안돼요?

 

5. DJ SNAKE

힙합 틀었다가 휘트니 휴스턴의 ‘I will always love you’를 트는 4차원 세계에 멘붕한 거 나 뿐이니..? 왼쪽 소리 질러! 오른쪽 소리 질러! DJ SNAKE의 주문에 따라 열심히 소리를 지르는데 수학여행 레크레이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6. DJ KOO

암 디제이 쿠 DJ 할 수 있을 때까지 암고나 매큐 무브!

 

 

7. ARIKAMA&P.NUTZ

DREAM STAGE를 가득 메운 사람들과 ‘WE WILL ROCK YOU’ 떼창하던 순간은 이번 월디페의 명장면.

 

8. CASH CASH

우리는 현찰만 취급하는 캐시 캐시. 티켓 값 아깝지 않게 놀아주마. 쉴 틈을 주지 않고 “풋 쳐 핸접, 메잌노이~즈”라며 방방 뛰는데 별 수 있나. 비트에 몸을 맡기는 수 밖에.

 

9. JUSTICE

오빠들 관객들 다 모아놓고 왜 밀당해? 히트곡으로 떼창 유도할 듯 말듯, 나는 한 시간 반 동안 정신줄을 놓을 듯 말 듯.

원래 저스티스가 시크하니까 그런가보다 했는데 월디페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 한 장…

 

닭갈비_먹는_츤데레_젓티.jpg

 

 

10. JULIAN JORDAN&MC JOLLY GOOD

출처 : Julian Jordan 페이스북

동틀 때까지 이어졌던 YOUNG GUNZ의 무대. 특히 네덜란드 신인 DJ JULIAN JORDAN에게 심장저격 당하고 말았다. EDM 음원사이트 비트포트 1위로 주목받고 있는데다가 95년생이라고. 무대에서 귀엽게 하트 날리지마 심장 아프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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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도 없이 집 앞에서 기다리고, 배터리가 닳도록 부재중 전화를 남기고. 그거 범죄 맞아. 도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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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사람이 브러쉬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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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에 시작된 집회는 해가 질 때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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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도 보지 못한 친절하고 정직한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