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고민하는 청춘을 위해 찾아가는 진로와 취업상담! 2015년 한 해 동안 ‘찾아가는 청년버스’는 전국 방방곡곡을 열심히 달렸다. 지나온 길과 시간,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를 되짚어본다.

 

찾아가는 청년버스란?

현장에서 청년 여러분의 고민을 듣고,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지도록 공공기관 및 각 분야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소통 창구입니다.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청년위원회의 ‘귀(耳)’가 되어 청년이 원하고 모인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지 함께 할 것입니다.

 

현장에서 청년들의 고민을 듣고,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지도록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청년버스!

현장에서 청년들의 고민을 듣고,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지도록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청년버스!

 

한눈에 보는 2015 찾아가는 청년버스!

청년버스 출발 / 바다건너 제주로

청년버스 출발 / 바다건너 제주로

 

청년버스 출발! – 4월9일

꽃피던 봄날, 청년버스도 힘차게 출발했다. 서울 홍익대학교에서 열린 청년버스 출정식에서 970명의 학생들을 만났고, 154명의 고민을 상담했다. 현장을 찾은 황우여 사회부총리, 신용한 청년위원장 등 인생의 ‘선배’들이 꿈을 향해가는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해줄 주먹밥을 나눠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

 

바다건너 제주로 – 4월28~30일

기회가 제한적인 제주 학생들에게도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바다건너 제주에 도착한 청년버스. 제주대학교에서 200명의 학생들과 미래를 고민한 뒤, 제주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 중인 청년들을 만났다. 현실적인 고민을 듣고, 영양가 있는 조언을 건넸다. 육지는 물론 섬까지 건너가는 청년버스의 매력에 제주 청년들도 푹 빠졌다고.

 

세계 청년의 고민을 듣다 / 잠시만 안녕, 청년버스

세계 청년의 고민을 듣다 / 잠시만 안녕, 청년버스

 

세계 청년의 고민을 듣다 – 7월11~12일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으로 무장한 청춘의 축제이자 스포츠 대회인 광주 유니버시아드에 맞춰, 청년버스도 광주를 찾았다. ‘비정상회담’ 뺨치는 열기로 세계청년들을 만나 다양한 고민을 듣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후 청년버스는 군산 군산대학교, 부산 동의대학교와 경상대학교를 거쳐 서울 동국대학교까지 쉼 없이 달렸다.

 

잠시만 안녕, 청년버스 – 11월26~29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창조경제박람회를 끝으로 24번의 운행을 마쳤다. 1만 3000여명의 청춘과 마주쳤고, 4800여명의 마주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내년을 기약하며 청년버스는 잠시 운행을 쉬지만, 응원은 끝나지 않는다! 내일(Tomorrow)과 내일(my job)을 준비하는 우리 모두, 건승!

 

찾아가는 2015 청년버스 이렇게 달렸습니다! 

거리 – 16132Km

4월 9일, 서울 홍익대학교 캠퍼스를 시작으로 전국을 돌고, 11월 29일 코엑스에서 열린 창조경제박람회에 도착하기까지 청년버스가 달린 거리는 총 1만 6132km. 이것은 서울에서 런던까지 왕복한 후 다시 갈만큼의 거리이며, 지구를 1/4바퀴 돈 것과 같다.

 

상담 – 4818명

4818명이 현장에서 1:1 상담을 신청했고, 짧거나 긴 시간동안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매번 지역과 현장에 맞는 멘토를 섭외해 영양가 있는 조언을 건네려 애썼다. 승무원, 광고, 마케팅 등 직무별로 세분화된 상담이 이뤄져 만족도가 높았다고. 우리가 버스에서 함께 나눈 이야기가 부디 도전에 도움이 됐기를!

 

우리가 버스에서 함께 나눈 이야기가 부디 도전에 도움이 됐기를!

우리가 버스에서 함께 나눈 이야기가 부디 도전에 도움이 됐기를!

 

만난 청년 – 13321명

올 한해 청년버스가 24번 운행하는 동안 1만 3321명의 청년들이 버스에 올라탔다. 청년들은 자신의 필요에 따라 자가진단테스트에 참여하거나 1:1 심층상담을 받았다. 예쁜 손글씨로 응원메시지를 적어주기도 하고 청년버스 페이퍼토이를 만들기도 했다.

 

청춘우체통 – 2201통

청년버스와 함께 전국을 찾아가는 빨간 우체통. 취업하기 어려운 현실에 대한 이야기나 고민, 같은 입장에서 다독이는 응원 등 2200여개의 사연이 ‘청춘우체통’에 접수됐다. 청춘우체통에 넣은 엽서는 다음 목적지 친구들에게 무작위로 전달되는데, 엽서를 받은 친구들은 한결같이 ‘손글씨로 적은 또래의 응원에 위로받았다’고 말해주었다.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24번 바쁘게 운행한 청년버스!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24번 바쁘게 운행한 청년버스!

 

운영횟수 – 24회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24번 운행한 청년버스. 수원, 아산, 충주, 대전, 원주, 전주, 군산, 대구, 부산, 울산, 제주까지 청년버스가 멈추지 않은 곳은 없다. 하지만 여전히 만나야 할 고민은 많다! 내년에는 더 많은 곳에 더 자주 찾아갈 예정이니, 기대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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