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로열쇠 ]

1. 세로로 부는 관악기로, 구멍은 뒤에 1개, 앞에 5개가 있다. 洞簫라 쓰고 OO라 읽는다.

2. Ctrl C + Ctrl V

3. 2016년 3월 9일, 10주년을 맞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약칭. #개인방송 신대륙 #마리텔의 조상님

4. “여기서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우리 자신이 품고 있던 질문들을 재빨리 정답으로 대체하는 거야. 누가 빨리 책에서 정답을 읽어서 체화하느냐의 싸움이지. 나는 그 과정을 ‘표백’이라고 불러.” #누가 쓴 문장일까

5. 바다의 채소. 저열량·저지방이고 식이섬유소가 풍부해 변비를 예방할 뿐 아니라 포만감을 주어 식사량을 줄여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ㄴ난세계

6. 악마의 잼. OOO를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

7. [세로8]이 연기한 작가의 유고 시집. 최근 출판사 ‘소와다리’에서 초판본을 복간 했다.

8. “닿을 수 없나 따라가 봐도 잡을 수 없나 손을 뻗어도 왜 이리 멀까 난 기나긴 밤을 깊은 한숨뿐” #비처럼내리는별

9. 최근 한 일간지가 “‘OO 얼굴’ 그녀들 설렌다”는 제목의 기사로 박소담, 한예리, 김고은 등 몇몇 여배우들을 소개해 논란을 낳았다. #저얼굴이OO이냐 #내얼굴은뭐가되냐

10. 영화·소설·드라마 등 기존의 이야기속 등장인물이나 상황에 기반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 #해리포터 #신비한동물사전

11. 이하이가 발표한 새 앨범 <SEOULITE>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 “한 번만 더 날 안아줘요 사랑을 느끼게 해 줘요 마음이 비어서 차갑단 말이에요.”

12. “Hello, it’s me.” #19 #21 #25

13. 전쟁의 상황이 좋지 않아 힘겹게 싸우다.

14. 아내의 아버지. #박영규

15. 서울 건대입구역 부근에 들어선 세계 최대 컨테이너 쇼핑몰. 컨테이너 200개를 사용한 이 건물은 외관에서 풍기는 독특함 덕분에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이 건물은 최근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6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16. 토요일은 밤이 좋아 – 민물장어의 꿈 – Lazenca, Save Us – 걱정말아요 그대 – FANTASTIC BABY – Don’t cry

17. John Ronald Reuel OO. 판타지의 아버지.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그를 두고 “반세기 남짓한 작업 기간에, 어떻게 한 인간이 민족 하나가 일궈낼 만한 창작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는가?”라고 평했다.

18. 관심병의 일종. 누군가를 괴롭히고, 상대가 괴로워하는 것을 즐긴다. “우는 아이 볼기 치고, 불난 집에 부채질하고, 물동이 쳐서 떨어뜨리고, 똥 누는 아이 주저앉히고….” 놀부야말로 OOO의 대가.

19. 일과 학습을 병행하여 해당 분야의 특화된 ‘기술 장인’을 양성하는 전문계 고등학교.

20. ‘영상 빨리 돌리기’를 시간의 예술로 승화시킨 촬영 기법. #구름 #은하수 #거리

21.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요코스카 해군 기지에 주둔하던 미군들이 일본을 떠나며 기념으로 점퍼에 일본 자수를 놓으면서 탄생한 패션. #내부자들 #이병헌

22. 일본의 운동생리학자 이즈미 OOO가 개발한 ‘간헐적’ 운동법. #4분의기적 #죽을맛

23. “OO~ 여기 처음처럼 한 병 더 주세요!”

24. 러시아인이 개발하고 독일 기업이 운영 중인 인터넷 모바일 메신저. #카톡을 떠나며

 

[ 세로열쇠 ]

1. 누가 코끼리를 먹었을까? #모자

 

2. 2013년 8월, 서울 마포구 공덕역 인근에 문을 연 벼룩시장. 작년 12월 31일부로 폐장됐다.

 

3. “바보 같은 소리, 하늘에 1이라고 쓰여 있는 게 아니라 그건 차창에 붙어 있는 번호다, OO스럽게 말하던 아버지의 모습… 그는 이어서 열심히 살면 된다, 라고 뜬금없는 말을 했는데 아마도 혼자만의 머릿속에서 ‘1등’을 떠올렸나 보다 그 때 나와 동생은 잠시 할 말을 잊었지만 나는 열심히만 하면 된다는 그의 말이 이상하리만치 소중하게 느껴졌다” #황병승 #벌거벗은 포도송이

 

4. 위치를 바꾸지 않는 별. “내가 널 잊을 수 있을까 혼자 견딜 수 있을까”

 

5. “진심으로, 왜 사람들이 다른 이들이 선택한 삶의 방식에 그토록 신경을 쓰는지 이해할 수 없다. 나는 마약을 복용하지도 않고, 음주도 거의 하지 않는다. 범죄도 저지른 적 없다. 그런데 내 몸을 자랑스러워하면 나쁜 롤 모델이란 말인가?”

 

6.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프랑스 최고훈장 ‘레지옹 도뇌르’를 거절한 배우. 그 이유는 지난해 154명을 처형한 사우디의 왕세자에게도 이 상이 수여됐기 때문.

 

7. 유채꽃으로 만든 기름.

 

8. [가로7]의 저자를 연기하다.

 

9. 한국의 진돗개, 일본의 OOO #댕댕콘

 

10. 자칭 ‘도시적 감성의 트렌디한 여성 슈즈 브랜드’. #여자친구

 

11. 본래 ‘카드’로 쌓아 올린 ‘집’처럼 엉성한 계획을 뜻하지만, ‘OOO’는 미국 하원을, ‘OO’는 게임을 의미해 다르게 해석할 수도 있다. #Westwing #Netflix

 

12. 올해 30주년을 맞은 잡지. ‘과학을 느끼는 즐거움, 미래를 보는 창’

 

13. 없으면 좋겠지만 어쩔 수 없이 있어야 하는 것을 칭하는 말. #피로약은 아로나민골드

 

14. “OOO가 패한 거지, 인공지능이 진 것은 아니다.”

 

15. 중국 사회의 면면을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아내는 영화 감독. 최근 신작 <산하고인>이 개봉됐다. #스틸라이프 #천주정

 

16. 영화를 본 한 네티즌의 한줄평: “한국은 왜 이런 영화를 못 만들까? 이런 언론인들이 없으니깐!

 

17. 지하철에 가면 OOO도 있고! #올드팝CD #깔창 #얼룩제거제 #팔토시

 

18. FC서울과의 개막전에서 승리한 K리그 클래식 디펜딩 챔피언.

 

19. 본래 <오즈의 마법사>의 난쟁이족을 지칭하는 말. 한국에선 ‘사기캐릭’과 비슷한 뜻.

 

20. “이 사람이 내 스승이다, 왜 말을 못 해!” #배우니까배우세요

 

21. N of MSN in Barcelona

 

22. ‘관용’을 뜻하는 프랑스어.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23. “존은 비틀즈의 영혼이었고, 조지는 비틀즈의 정신이었으며, 폴은 비틀즈의 심장이었고, OOOO는 비틀즈의 드러머였다.” #리처드스타키

 

24. 10원짜리 팬티를 입고 20원짜리 칼을 찬 사람.

 

25. 왁스도 스프레이도 뻗치는 머리를 당해낼 수 없을 때 옆머리나 뒷머리에 하는 시술.

 

26. 저장된 기억, 혹은 기억의 흔적. “‘구글 OOO 뷰어’는 클릭 한 번으로 800만 권의 책을 검색해 해당 단어가 지난 500년간 사용된 빈도의 추이를 그래프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27. 우쿨렐레의 단짝으로, [세로8]이 <라디오스타>에서 연주한 악기.

 

28. ‘바램’ 말고 ‘OO’.

 

29. 그 많던 커플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신촌 #버뮤다삼각지대


퍼즐을 완성해 본인 계정 인스타그램에 올려주세요! (#대학내일)
세 분을 선정해 도서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세계사)을 보내드립니다.

 

 


상상속 인생회사로 이젠 출근!

대학내일 내일을 함께 만들 경력직 인재를 모십니다.


피코크 꿀템으로 차린 카페.st 브런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2인분 같은 1인분을 원하는 나를 위한 푸짐 브런치

 
시리즈신여성의 화장대

내 눈 곡률 찾고 인생 뷰러도 찾자!

눈 곡률 구하는 방법부터 각종 뷰러 곡률까지♥

 

난 가끔 벤치에 앉아 광합성을 하곤 해….

따사로운 신촌의 햇살은 죽어있는 비타민 D도 살리거든...

 

[마춤법vs맞춤법] 잊다? 잃다?

이 두 단어는 여기에 넣어도 저기에 넣어도 찰떡같이 어울리거든요.

 

이 봄, 단 한 권의 책을 골라야 한다면

같이 버텨보자는 위로

 

내가 한 달에 4번 재판 받는 이유

소녀상을 지키다가 한 달에 4번 재판 받고 있는 김샘 씨와의 인터뷰

 

나도 장사나 해 볼까? 싶은 사람에게

20대에 창업한 젊은 사장님들이 경고한다

 
동영상

서울을 사랑하게 만드는 장소 6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곳은 어디인가요?

 
동영상

딸기로 만든 초간단 봄맞이 도시락

편의점 최애 딸기샌드위치와 인스타에서 핫한 딸기오믈렛을 만들어봤다

 
시리즈신여성의 화장대

서현역 브러쉬 매장에 다녀왔다!

부지런한 사람이 브러쉬를 얻는다...★

 
시리즈 로즈뷰티

어디서도 보지 못한 친절하고 정직한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