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영어’는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는 도구다. 그래서 더욱 유창한 비즈니스 영어 실력을 쌓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본적인 영어공부법에 대한 갈망은 식지 않는다. 그런 이들에게는 특히 토익과 영어스터디는 영어의 무한한 세계로 입성하는 첫 단추로서 각광받고 있다.

 

여기 영어에 대한 끊임없는 갈증과 새로운 기회를 위해 영어를 생활화하는 사람들이 있다. 미래를 여는 지혜로 ‘영어’를 선택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평소에 영어 듣기와 읽기는 스스로 만족스러운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말하기가 그에 따라가지 못해 고민이었죠. 제가 목표로 삼은 영어 수준을 완성하기 위해 스터디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평소 재미있는 경험을 하면 그 상황을 영어로 번역해 봅니다. 경험으로 체득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제 영어 습득법이에요.”


 

 

“외국계 기업에 다니고 있지만 당장은 영어를 쓸 일이 생각보다 적어요. 하지만 제가 매니저가 되면 외국인 상사들과 직접 대면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 때를 위해 스터디를 하며 준비하는거죠. 동기들이 다들 영어를 잘 하거든요.^^ 평소 영어 듣기를 많이 하는 편인데, 영어를 통해 나를 채워가는 과정이 즐거워요.”


 

“영어는 꾸준함이 없으면 절대 만들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영어 교사지만 항상 부족함을 느낍니다.^^ 스터디를 하면서 교수법도 익히고 영어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시각을 얻어 가죠. 대화 실력도요. 어떤 영어를 사용할지 생각해보고 같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과 스터디를 하는 게 영어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영어는 제 일상의 많은 부분들을 연결시켜주는 고리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교류를 하는데 업무상 외국인과 많이 교감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런 영어 소통에 대한 갈증이 있어 꾸준히 스터디를 하고 있죠. 스터디를 하면서 영어 소통 능력이 늘었고 자신감도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직장에서 영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게 오히려 영어에 대한 관심을 더 불러오게 한 것 같아요. 언제 어떻게 쓰일지 모르는데다가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 영어만큼은 꼭 갖춰야 하니까요. 학원, 인터넷, 전화 등 영어를 공부할 수단은 넘치잖아요. 저는 스터디를 하면서 영어에 대한 관심과 감을 계속 유지할 수 있어 좋아요.”


 

“팀장님이 외국인이고 업무의 95% 이상이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제게 영어는 아주 중요합니다. 수준 높은 영어를 표현하기 위해 스터디에 참여하고 있죠. 꾸준한 스터디는 업무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어요. 영어를 체화하기 위해 평소에도 영어로 생각하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쉽진 않아요.^^ 하지만 계속 이어갈 겁니다. 영어는 제 인생이니까요.”


각양각색의 이유로 영어 스터디를 하는 사람들을 만나본 결과 그들이 전하는 메시지는 하나였다.
다양한 기회를 위해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는 것! 지금도 늦지 않았다. 이제는 당신이 진짜 영어를 공부할 때다.

 

※ 자료제공: ETS(미국교육평가원)

 

Editor 박지호 hoya@univ.me
Intern 이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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