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치 샌드위치로 자질 논란을 불러 일으켰지만 어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풍 셰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맹기용 셰프. 선배들의 훈훈한 격려 분위기를 보아하니 다행히(?) 아름다운 외모를 매주 볼 수 있을 것 같다. 맹기용 셰프를 대신할 꽃미남 셰프를 찾는 것이 기사 목적이었는데… 잘생기고 요리 잘하는 셰프는 많을수록 좋잖아!(우기기)

ㄱ나니…? 마스터 셰프 코리아(이하 마셰코) 2의 참가자 부산 훈남 김영준? 비비 크림을 바르고 나와서 심사위원들한테 태도 지적을 받았지만(=폭풍 까였지만) 아귀탕을 맛있게 끓여내서 실력도 인정 받았다.

OLIVE TV <마스터 셰프 코리아 2>

그간 무얼 하고 사나 궁금했는데 7개월 전 종로3가에 <김영준의 OCO 심야포차>를 열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김영준 씨가 오너 셰프로, 저녁 시간에는 직접 서빙도 해준다고!

어멋 이건 꼭 가야 해!

오늘도 쿨내 쩌는 슬님을 데리고 훈남 셰프 보러 시식 원정을 떠났다!

퓨전 포차와는 1도 어울리지 않는 골목 분위기. 여기 정말 셰프네 포차가 있다고?!

정말로 있었다.

심지어 럭셔리하기까지 한 인테리어.영국 한번도 안 가봤지만 영국 펍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리고 실제로 만났다. 오늘의 꽃셰프 김영준씨.

뭐야 진짜로 서빙도 해주잖아..! 떨려서 사진도 흔들림.

출처: yenal0422.tumblr.com

비…비싸다…!

칼국수도 추가할 수 있다고 하니 제일 양 많아 보이는 빼쉐, 너로 정했다!

셰프님 얼굴 보러 왔는데 앉아 있을 수만은 없지. 셰프님 놬놬? 들어가도 되나여?

쿨하게 사진 촬영도 허락해주셨다. ㅎㅏ..셰프님 미남이시네요. 귀여운 원숭이X강아지 상. 보면 볼수록 빠져든다. 나는 이미 팬이 되어 있고..

오구오구 어쩜 칼질도 잘하셔

1분 만이라도 저 양파가 되고 싶다. 힘 있게 꽉 눌러줘요 아잉.

주걱 찾으려 고개 들었을 뿐인데 화보 찍고 계심

오빠!!를 외치고 싶었는데 이 분 25살이라고. 레스토랑 오너 셰프…현자타임이 찾아온다.

열중하고 있는 남자의 옆 모습은 섹시하다. 요리하는 남자는 더더욱.

소장 가치 100% 사진. 입술도 삥끄하게 보정했쪄.

저 지금 땀 나는데 불 앞이라 그런거죠? 이상하네 왜 이렇게 덥지? 좁은 주방 안에 우리 단둘이…★ 잠깐이었지만 행복했다ㅠㅠㅠ

그리고 등장한 오늘의 메뉴!!!

이탈리아식 해물탕 ‘빼쉐’. 비주얼이 엄청나다.

이딸리아 음식답게 해물탕에도 스파게티가…!

젓가락질_안_돼서_빡친_슬.swf

결국 둘둘 말아 먹기로 한다. 마~시~쏘~(feat.야노시호)

새우도 들어 있다 맛있겠찌잉~

아아 그는 좋은 새우였습니다.

넌 사진을 찍거라 난 새우를 한 입에 먹을테니.

찾았다 요놈! 작은 고추의 위력을 보여준다.

칼칼하니 술이 절로 생각나는 좋은 안주. 소주가 굉장히 잘 어울릴 것 같으나 둘 다 소주고자니까 크림생맥주로 짠! 이국적인 맛이 맥주와도 잘 어울린다.

스파게티를 다 건져 먹고 배가 불렀으나, 칼국수를 스킵할 수 없었다. 셰프님 여기 칼국수 사리 추가여!

후아 배부르다..! 배가 차고 나니 그제서야 바에 계신 셰프님이 눈에 들어왔다. 셰프님 우리 잠깐 이야기 좀 할까요?^^

접시 위에 작품을 만들어 내는, 요리하는 피카소가 꿈이라는 김영준 셰프. 외모만큼이나 요리에 대한 열정도 수준급이시네요. 다시 한번 김영준 셰프가 25살이란 걸 떠올렸다. 이 남자, 영혼을 팔아서라도 내 꺼하고 싶다. 게다가 잘 생겼는데 요리도 잘 하는 셰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에 놀랐다. 혼자만 알고 있는 미남 셰프가 있다면 두 팔 벌려 제보 환영합니다. 밥은 제가 사드림.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진 분들, 이 분은 예능 출연 생각 없으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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