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맥주 마실 땐 누가 위로해주지, 바로…

 

프링글스! 그동안 뚜껑 열고 와작와작 먹을 줄만 알았지, 그 정체를 궁금해해본 적이 없다. 내친김에 알아보니, 나의 맥주 친구 미스터 프링글스에 대해 아는 것이 1도 없더라.

 

막연히(그러나 당연히) 사람 이름인 줄로만 알았던 ‘프링글스’가 실은 본사 근처의 도로명(Pringles Drive)에서 따온 것이라는 사실(단순히 포테이토와 같은 ‘P’로 시작하는 단어를 찾다가 그랬단다).

 

2000년쯤 갑자기 사라져버린 ‘와일드 콘소메’ 맛은 너무 안 팔려서가 아니라 너무 잘 팔려서(다른 맛의 판매율이 뚝뚝 떨어지자 위기감에) 본사가 황급히 없앤 전설의 맛이라는 것…!

 

나라마다 조금씩 다른 프링글스 패키지를 수집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나도 모으긴 모았다. 배 속에 모은 것이 문제지만.

 

이 길다란 원형 통과 귀요미 콧수염 아저씨만 보면 맥주가 마시고 싶어진다. 아니, 맥주를 보면 프링글스가 생각나는 건가? 그것은 마치 닭과 달걀 중에 어느게 먼저냐 하는 것과 같은 문제. 단, 한 번 열면 멈출 수 없다는 것만은 똑같다.

 

Illustrator_유승서


상상속 인생회사로 이젠 출근!

대학내일 내일을 함께 만들 경력직 인재를 모십니다.


과대 주목! 엠티 장소 선정하는 방법

앞으로 고생할 과대들을 위해

 

마법의 요리 소스 5대천왕

라면스프 뺨치는 요리계의 사기캐!

 

나쁜 버릇

나는 예민하다는 말이 싫었다. 언제나 나는 털털한 사람이라고 스스로 주장했고, 그렇게 굴려고 노력했다 .

 

비가 정말 많이 내리는 오키나와를 여행하는 법

비가 온다고 여행이 망하는 건 아니다.

 

당신은 생각보다 내향적이지 않을지 모른다

심리학에선 ‘외향성’과 ‘사회성’을 똑같다고 보지 않는다.

 

옥상이 예쁜 캠퍼스 4선

패션의 완성이 양말이라면, 캠퍼스의 완성은 어쩌면 예쁜 옥상일지도 모른다.

 

청년이여, 바이킹의 후예가 되어라!

강한 자기실현 욕구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즐긴다면 지금 바로 도전하자!

 

예쁘지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줘

지금 이대로도, 우리는 충분히 빛난다.

 

이번 학기엔 대외활동 하고 싶은 당신에게

대외활동 고렙들이 전하는 지원 꿀팁

 

[과자 리뷰] 프링글스

 
시리즈 로즈뷰티

어디서도 보지 못한 친절하고 정직한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