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타타(Frittata)는 달걀물에 온갖 재료를 넣고 도톰하게 구운 이탈리아식 오믈렛. 파스타를 넣어도 좋고 고기를 넣어도 맛있다. 한마디로 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채소 처리하기  좋다. 부드러운 반숙, 바싹 구운 완숙 등 각자의 취향에 맞게  만들 수 있다. 나에게 근사한 브런치를 선물하고 싶은 날, 볶음밥만큼이나 쉬운 이 프리타타를 만들어보자.

 

이탈리아식 오믈렛 프리타타 레시피

 

준비물 (1인분 기준): 감자 1개, 양파 1/4개, 시금치, 방울토마토 조금, 캔옥수수(=냉장고 사정에 따라 채소 변경 가능), 계란 3개, 우유, 소금, 후추 + 파슬리, 치즈 가루

 

1. 재료들을 잘게 썬다. 감자, 양파는 채 썰고 다른 재료들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비주얼을 위해 베이컨, 토마토, 시금치를 넣었는데 냉장고에 남아 있는 재료들 아무거나 넣으면 된다.

2. 계란물을 만든다. 계란 3개, 우유 조금, 소금, 후추, 파슬리를 넣고 섞는다.

3. 재료를 볶는다. 감자를 먼저 익히고 감자가 투명해질 때쯤 다른 재료들을 넣는다.

4. 계란물을 붓고 약불에 천천히 익힌다.

5. 바싹 익힌 것이 좋다면 이대로 완성, 반숙을 만들고 싶다면 계란물을 반반 나누어 두 번에 걸쳐 부어 익히면 된다.

6. 간단하지만 우아한 브런치 완성!


 

독자들의 신박한 자취요리 레시피가 있다면 chuu@univ.me로 언제든 제보 바랍니다

상세한 레시피와 연락처도 포함해서 알려주시면 당신의 레시피가 40만 독자들에게 피와 되고 살이 될 것이니!

 

기획/제작

청춘언니 조소현도시락연구소

EDITOR 양언니

INTERN 정민하  


상상속 인생회사로 이젠 출근!

대학내일 내일을 함께 만들 경력직 인재를 모십니다.

시리즈호에호에 대학생활

재수가 한 사람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

남들보다 1년 뒤처졌다는 압박감ㅠㅠ

 

돈 안 들이고 해외로 떠날 수 있는 대외활동 BEST 4

이때 아니면 언제 공짜로 가보겠어

 

살려고 운동하다가 취뽀했어요

필라테스 강사 편 곽슬기

 

[법알못 필독서] 호구 탈출 : 주거 편

건물‘주님’이라지만 쫄지 말고 말하자. “그건 제 잘못이 아닙니다.”

 

[법알못 필독서] 호구 탈출 : 환불 편

센 척 안 해도, 환불 메이크업 없이도 환불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법알못 필독서] 위험 탈출 : 연애 편

매일 말도 없이 집 앞에서 기다리고, 배터리가 닳도록 부재중 전화를 남기고. 그거 범죄 맞아. 도망쳐!

 

3월에 CC하면 99% 망하는 이유

지금 연애하려는 사람에게 할 말 있어. 제발 멈춰...

 

[마춤법 vs맞춤법] 피다? 피우다?

저는 ‘담배를 피다’가 입에 붙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나요?

 

작은 섬에서 보낸 조용한 하루 인천 자월도

관광지 같은 커다란 섬에선 느낄 수 없는 조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과대 주목! 엠티 장소 선정하는 방법

앞으로 고생할 과대들을 위해

 
시리즈 로즈뷰티

어디서도 보지 못한 친절하고 정직한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