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Item

루쥬 볼립떼 샤인 12호 / 입생로랑

발색이 진하지 않아서 너무 좋다. 피부도 눈도 과하게 메이크업 하는 건 잘하지도 못할뿐더러 좋아하지도 않는데, 그런 내게 딱 맞는 립스틱이다. 은은한 발색으로 입술에 예쁜 핑크 빛이 돌아서 애용하고 있다.

 

 

프로테일러 파운데이션 / 에스쁘아

원래 토니모리 파운데이션을 쓰다가 우연히 써봤는데 피부가 더 좋아 보여서 바꿨다. 회색기가 안 돌아서 좋다. 외출하기 전에 얇게 바르고 나가면 피부톤이 자연스럽게 밝아진다. 얼굴 곡선에 맞게 제작된 브러시로 바르기 때문에 밀착력도 뛰어난 편.

 

 

 

마이 버버리 오드 퍼퓸 / 버버리

달콤한 듯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향이 은은하게 풍긴다. 외출하기 전에 두어 번 뿌리고 나가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다. 향과 디자인, 스타일 모두 트렌치코트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향수라는데, 클래식한 트렌치코트처럼 꾸미지 않은 우아함이 느껴진다.

 

 

오뜨 앤 너띠 래쉬 마스카라 / MAC

평소 눈 화장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인데 속눈썹만큼은 강조하려고 노력한다. 이 제품은 신기하게도 뚜껑이 두 개다. 핑크색 뚜껑은 속눈썹을 길게 하고 섬세한 표현을 하고 싶을 때, 보라색 뚜껑은 풍성한 터치를 통해 볼륨감 있는 속눈썹을 연출하고 싶을 때 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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