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모기는 당신을 얼마나 괴롭히는가?

잘 안 물린다 → ➊번
남들 물리는 만큼 물린다 → ➋번
많이 물리는 편이다 → ➌번
심하게 많이 물린다 → ➍번

 


A

“아는 것이 힘이다”
모기 퇴치 애플리케이션 & 모기퇴치팔찌

주변 사람들에게 ‘얼리어답터’라는 소리를 심심찮게 듣는(듣고 싶은) 당신, 모기 한 마리라도 촌스럽게 잡을 순 없겠죠. 촌스럽게 구식 방법으로 모기 때려 잡느니 한두 방 물리더라도 폼 나게 여름 나고 싶으시죠? 스마트폰으로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말은 과장이 아닙니다.

 

모기 퇴치 애플리케이션을 깔아 실행 하면 모기가 싫어하는 주파수의 ‘윙윙’거리는 소리가 나옵니다. 잘못하면 이 소리가 모기뿐 아니라 사람 귀에도 거슬릴 수 있으니 주파수 조절을 잘 하셔야 해요. 아로마 오일이 첨가된 팔찌의 경우, ‘향기 나는 팔찌’를 모기퇴치팔찌인 줄 알고 잘못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구매 전 용기나 포장에 ‘의약외품’ 표시가 있는지 확인하시길.


B

“휘두른 대로 거두는 법”
모기퇴치라켓

땀 흘려 일한 자만이 달콤한 열매를 먹을 자격이 있다고 믿는 당신, 당신의 근력· 동체시력·지구력을 총동원해 모기를 잡아야만 비로소 만족할 수 있어요. 따라서 ‘전기 모기채’는 당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모기 퇴치법이자 운동기구인 셈이죠. 손으로 모기를 잡을 때 쾌감을 느끼면서도 피가 튀어 찝찝했다면, 이젠 세레나 윌리엄스 뺨치는 강력한 스윙으로 깔끔하게 한여름 공공의 적을 물리치세요.

 

주의 해야 할 점은 감전이에요. 모기 잡으려다 사람을 잡을지도…. 얼마 전 <진짜 사나이>에서 헨리가 모기채로 장난치다 감전되는 거 보셨죠? 직접 당해보시면 아마 장난이 아니란 걸 알게 될 겁니다.


C

“구관이 명관이지”
모기향 & 매트 & 에프킬라

강한 자가 오래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오래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고 믿는 당신, 수십 년 동안 우리의 여름을 책임져 온 전통적인 모기 퇴치법이 최고라고 자부해요. 향을 피우거나, 홈매트를 갈아 끼우거나, 홈키파를 뿌려 모기가 접근할 수 없게끔 공기를 바꾸죠. 그 효과만큼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인체 유해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이 방법에 의지하고 있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다만, 환기가 안 되는 밀폐된 장소에서 사용하는 건 위험합니다. 모기에게 해로운 공기라면 인간에게도 이롭진 않겠죠? 또 불붙기 쉬운 물건은 모기향에서 멀리 떨어뜨려놓고, 뿌리는 약의 경우 피부나 눈에 닿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피부에 닿거나 눈에 들어간 경우 흐르는 물로 깨끗이 씻어내주세요.


D

“넌 내 털끝 하나 못 건드려”
몸에 바르거나 뿌리는 모기약

여름만 되면 세상 모든 모기를 불러들여 자선 헌혈 파티를 벌이는 당신, 아예 모기들이 접근할 수 없도록 크림과 스프레이로 몸에 보호 장막을 둘러야 안심이 돼요. 전쟁터에 나가기 전 갑옷을 입듯, 모기와의 전투에서 피 흘리지 않기 위해 약을 바르 거나 뿌리는 거죠. 물린 뒤에 바르는 모기약의 경우 자국이 덧나지 않게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요.

 

모기약마다 들어가는 성분이 다른데요, 성분마다 지속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미리 사용 설명서를 읽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 번에 지나치게 많은 양을 사용하게 될 수도 있잖아요. 아무리 인체에 무해하다고는 해도 모기를 쫓는 성분이 함유된 만큼, 낮은 농도의 제품을 반복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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