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속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했던가. 어디 보자.
아, 나는 그냥 더러운 사람이구나….

「대학내일」 독자들은 가방 속에 무엇을 넣고 다니는지 한번 들여다 보았다.
……아, 여러분도 좀 이상하구나.


↳ 독자참여 코너의 다섯 번째 주제 ‘#인마이백’의 메인 자리는 가장 정성스럽게 아이템들의 각을 맞춰주신 yenny0703 님에게 드립니다. 더불어 이벤트 참여를 위해 개강 후 처음으로(?) 가방을 열어보았다는 dreamruler님, 금요일의 가방 속에 숙취 해소제를 잔뜩 준비한 nooggo_님 세 분께 슈피겐코리아에서 뉴코티드 백팩2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이제 더 커다란 백팩에 마음껏 담고 다니세요!



Intern_ 윤소진 이연재 jae@univ.me


상상속 인생회사로 이젠 출근!

대학내일 내일을 함께 만들 경력직 인재를 모십니다.

시리즈호에호에 대학생활

재수가 한 사람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

남들보다 1년 뒤처졌다는 압박감ㅠㅠ

 

돈 안 들이고 해외로 떠날 수 있는 대외활동 BEST 4

이때 아니면 언제 공짜로 가보겠어

 

살려고 운동하다가 취뽀했어요

필라테스 강사 편 곽슬기

 

[법알못 필독서] 호구 탈출 : 주거 편

건물‘주님’이라지만 쫄지 말고 말하자. “그건 제 잘못이 아닙니다.”

 

[법알못 필독서] 호구 탈출 : 환불 편

센 척 안 해도, 환불 메이크업 없이도 환불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법알못 필독서] 위험 탈출 : 연애 편

매일 말도 없이 집 앞에서 기다리고, 배터리가 닳도록 부재중 전화를 남기고. 그거 범죄 맞아. 도망쳐!

 

나도 장사나 해 볼까? 싶은 사람에게

20대에 창업한 젊은 사장님들이 경고한다

 

당신은 생각보다 내향적이지 않을지 모른다

심리학에선 ‘외향성’과 ‘사회성’을 똑같다고 보지 않는다.

 
시리즈신여성의 화장대

서현역 브러쉬 매장에 다녀왔다!

부지런한 사람이 브러쉬를 얻는다...★

 

서울대 본관 앞에 학생들이 모인 이유

오후 5시에 시작된 집회는 해가 질 때까지 이어졌다.

 
시리즈 로즈뷰티

어디서도 보지 못한 친절하고 정직한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