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당기는 매일 바이오 도마슈노 백도

‘메이드 바이 집’을 뜻하는 ‘도마슈노’라는 이름 그대로 농도 짙은 요거트에 상큼한 백도 과육이 퐁당. 스트로에 걸리지 않고 쭉쭉쭉쭉 들이킬 수 있도록 백도를 섬세하게 다지는 센스도 겸비했다. 인위적인 과일향이 아니라 백도 본연의 그윽함과 산뜻한 달콤함으로 질리지 않는다.

 

소중한 것은 맛만이 아니지. 이 구역의 장트러블타들은 특히 주목할 것. 프로바이오틱스 L-GG 유산균을 비롯해 복합유산균이 한 제품 당 180억 마리 이상 함유되어 있어, 시험 스트레스로 예민해진 위장도, 변비로 굳어버린 대장도 해피엔딩☆

 

도라이가 아니고 드라이 피치

일본어를 소리 내어 읽으면 도라…드라이 피치. 말린 백도 되시겠다. 특별히 설탕과 백도 분말을 투하에 말렸단다. 한 입만 먹어도 혀를 강타하는 극대화 된 백도의 새콤달콤함이 몸에 안 좋을 것 같지만, 의외로 콜레스트롤 제로. 식곤증과 사투를 벌이는 봄날, 달콤한 알람으로 처방해볼 것.

맑고, 투명하고, 가볍게 피코크 피치 젤리

백도 통조림을 통째로 젤리로 만들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농축된 백도 국물로 만든 듯한 투명하고, 탱글탱글한 젤리 속에 백도 조각이 쏙 박혀있다. 젤리치고 깊은 용기에 담겨있어 양은 제법 되지만, 칼로리는 가볍다. 옷은 점점 짧아지고, 산뜻한 후식이 당기는 계절에 딱.

건강한 향기를 품은 토모마스 백도 사이다

병뚜껑을 따면 백도 향이 싸악 퍼지쥬? 풍요로운 향에도 불구하고 세 글자가 당당히 박혀있다. 무.과.즙. 비록 과즙은 양보했지만, 천연 백도 향으로 승부한다. 고운 기포에 깃든 고급진 백도 향이 인위적이지 않고, 탄산수를 베이스로 단맛도 적절하다. 트랜스지방도 없다니 이만하면 건강한 탄산음료 아닐까?


[814호 – food]

Photographer 김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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