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뒤샹 <샘>  출처 : 미술대사전(인명편)

뒤샹은 남성용 소변기를 전시장에 갖다 놓으면서 세 가지 행위를 했는데 독특한 오브제를 선택했고, ‘샘’이라는 명칭을 붙였으며, 변기의 새 관점을 제시했다.

 

이는 특정한 무엇이 어떤 상황에 놓이냐에 따라서 다르게 영향을 미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던 것인데, 신동엽도 마찬가지다! 신동엽을 놓는 순간 모든 게 바뀐다. 정확히 말해 뭔가 선정적인 기운이 묻어난다.

 

신동엽은 그냥 섹드립이란 경지를 넘어서, ‘야함’이란 에너지 자체가 된 것인지도 모른다!

 

 

무의식적으로 하는 말마저 상대에게 요상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한국인의 마음을 울린 영화속 대사에 신동엽을 넣는다면 어떤 느낌일까.

 

 

 

1. 아저씨

어떤 ‘한 발’?

 

 

2. 타짜

 

눈보다 빠른 손으로 무엇을 할까

 

 

3. 친절한 금자씨

뭘 더 잘 하라는 거지

 

 

4. 친구

 

배가 부르냐고 묻는 건 아닌 것 같다

 

 

5. 신세계

들어가기 무서워지는 건 마찬가지

 

 

6. 범죄와의 전쟁

표정이?

 

 

7. 효자동 이발사

각하와 허물없어 보인다

 

 

8. 짝패

건전지 광고 모델로도 손색 없을 것 같다

 

 

9. 건축학개론

손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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