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절친에게도 말 못할 진심을 인스타그램에 털어놓는 경향이 있다. 즉,  인스타그램만 턴다면 독심술 수준으로 상대방의 진심을 알아낼 수 있다. 못 믿겠다면 아래의 예시를 보시라. 소설 <사랑 손님과 어머니>의 옥희 엄마의 인스타그램을 탈탈 털어 그녀의 진심을 밝혀내 봤다.

 

사랑 손님과 어머니

주요섭 作
여섯 살 난 어린아이(옥희)의 독백을 통해 과부인 어머니와 사랑방 손님과의 미묘한 애정 심리를 서술한 소설.

 

등장인물

 

 

 

줄거리

24살 꽃다운 나이에 애(옥희) 딸린 과부가 된 옥희 엄마. 남의 집 바느질 해 주면서 근근이 살던 모녀의 집에 아빠 친구라는 낯선 남자가 머물게 되는데…

 

 

 

 

 

 

 

 

 

Designed by 유승서

 

[poll id=8589]


아웃 캠퍼스를 아직도 모른다고?

대외활동부터 문화생활까지. 꿀팁 저장소


시작이 어려운 이유 <더 글로리>, <더 웨일>

3월의 문화 리뷰

 

농식품분야로의 진로를 꿈꿔도 괜찮은 5가지 이유

이렇게나 좋은 혜택들이 많기 때문에

 
시리즈20's Voice

또 하나의 마디를 채울 우리에게

시작은 언제나 서툰 법이다.

 

이 세상의 모든 시작은 다 서툴고 보잘것없다.

'완벽한 시작'이라는 덫에 걸린 대학생에게

 
시리즈표지모델

표지모델! 고려대학교 행정학 18 김민우

대학내일 표지모델이 3년만에 돌아왔다.

 

여러분의 에세이를 기다립니다

대학내일 온라인 매거진 대학생 에세이 모집

 

옥희 엄마가 인스타그램을 한다면?

 

옥희 엄마가 인스타그램을 한다면?

 

옥희 엄마가 인스타그램을 한다면?

 

옥희 엄마가 인스타그램을 한다면?

 
시리즈 로즈뷰티

어디서도 보지 못한 친절하고 정직한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