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

조아라

Editor

ahrajo@univ.me

자기소개: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나만 방학 없어 다들 방학 있는데 나만 없어

방학에도 여전히 캠퍼스를 찾는 이들이 있다.


액운을 물리치는 새해의 식탁

새해엔 꽃길만♥ 나쁜 기운을 저멀리 던져줄 세계 음식 4선!


감동을 주기 위해 살지는 않습니다

청각 장애를 가진 김초엽 학생은 이러한 칭찬과 주목을 원치 않는다. 다음은 김초엽 학생의 글이다.


애인 있냐고? 오지랖은 사양합니다 : 비연애 칼럼니스트 이진송

그럴 필요가 있을까? 연애하지 않으면 인생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심리.


일본 시골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 돗토리현의 매력 6

잘 알려진 일본이 아닌 조금은 특별한 일본의 시골이 궁금하다면, 돗토리현을 보여주고 싶다.


20대에게 차가 필요한 순간

지옥 같은 통학버스 때문에 학교 가기가 두렵다면?


대학 밖의 20대

대학이란 울타리 안에서, 삶에 대한 고민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획을 준비했다.


표지모델 유지혜의 인생템 네 가지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지혜씨의 인생템.


표지모델, 유지혜

대학을 다니지 않는 유지혜씨를 모델로 담았습니다


소 방 관 의 멋

“그냥요. 사람 구하는 일이 좋았어요.”


HOROSCOPE : 별님이 들려주는 12월의 문화 운세

2016년의 마무리는 별자리와 함께!


다이아 수저 트럼프, 흙 수저의 표를 얻다

트럼프의 승리에는 무엇보다도 ‘기득권에 대한 반발’이 있었다.


손 시린 날, 따끈한 오뎅

몸도 마음도 데워줄 오뎅바 4곳.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보는 뛰어난(?) 정치인이 갖춰야 할 덕목 5

그러나 그들에겐 잘못이 없습니다.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했던 말과 행동이었기 때문입니다.


주4파 회사원(a.k.a 위너)의 휴일은 다르다

“덜 벌어도 여유로운 삶이 좋아요. 선택할 기회가 또다시 생긴다 해도요.”


뉴스도 예능만큼 재밌어질 수 있다

JTBC의 ‘밀당’ 보도는 드라마처럼 흥미로웠다.


별님이 들려주는 11월의 문화 운세

11월에는 나에게 어떤 일이? 별자리로 미리 점쳐보는 별자리운세!


내가 만든 아이스크림으로 바꾼 나의 삶

평범한 여대생이 배스킨라빈스 새 아이스크림을 개발했다.


표지모델 이예은의 인생템 네 가지

깨끗하고 맑게 웃는 예은씨의 비결.


표지모델!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 14 이예은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그 끝에는 반드시 배움이 있다고 믿어요.”

동영상

60초만에 보는 이번 주 대학가 시국선언 현장

더 이상 못 참겠다


쉿, 아무 것도 듣기 싫은 날 ‘옛 화랑대역 철길’

너무 많이 듣다 보면, 진짜 중요한 것은 들을 수 없다. 소리가 없는 곳에서 우리는 더 잘 들을 수 있다.


뜨끈한 국수가 그리운 가을

깊은맛 육수와 쫄깃한 면발로 이름을 날리는 국숫집 4곳.


횟집 셰프님이 알려주는 회 잘고르는 법

횟집이 나를 부르고, 어시장이 우리를 기다린단 말이다!


후배들은 선배에게 의사의 길을 물었다

서울대 의대생들은 다른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❸ 잘못됐다고 얘기한다


시끄럽게 읽는 기쁨

소리 내어 읽다보면 나만의 주관을 가질 힘이 생긴다.


마음이 꼬질꼬질한 날 – 시시한 여행

1호선 전철을 쭉 타고 가면 나오는 온양온천에 갔다.


별님이 들려주는 10월의 문화 운세

별자리가 뭐라고 자꾸 보게 되는지··


맥덕이 추천하는 수제맥주 BEST 8

맥덕들은 뭘 마시고 살까?


버킷리스트 버리기

지금 내 마음에 떠오르는 일들을 바로바로 하며 살고 싶다.


채식인의 성지, 비건빵집

오늘만큼은 살 찔까봐, 더부룩할까봐, 뛰어야 할까봐 걱정하지 마.


학교에서 출발하는 시시한 여행 : ‘분노조절에 실패한 날’ 편

한성대에서 걸어갈 수 있는 성북동은, 나를 온전히 혼자로 만들어주는 공간이다.


한 단어로 말할 수 없어

나도 나를 모르는데, 내가 누구인지를 설명해야 한다니.


동성애를 지지하면 제적입니다

총신대 성 소수자 모임 ‘깡총깡총’의 멤버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아싸예찬 : 내가 아웃사이더를 선택한 이유

TEST : 나에게는 쉼이 필요할까?


미국에서 보낸 1년, 삶을 바꾼 3인

일상에 지칠 때면 그날들이 떠오른다


취준생을 위한 드라마 명대사 7

가까이 붙여놓고 마주칠 때마다, 주문처럼 힘을 발휘할 수 있기를.


날아갈 거예요 나나나 나빌레라

차에 올라서 4시간을 달려 페스라는 고대도시로, 그리고 또 4시간을 달려 토드라 계곡에 갔다.


끝인 줄 몰랐던 마지막

이별 가운데에서도 어떤 이별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갑자기 찾아온다.


빙미빙미빙미업!

여름 대표 과일빙수 8가지를 한 자리에 모았다. 먹고 싶은 걸 골라 봐.


지루한 여름방학을 견디게 해주는 웹툰들

이 웹툰들을 보다보면 낮이 밤이 되고 밤이 낮이 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난다


3번 이상 돌려봤던 영화들

지루한 장마철을 견디기 위해, 에디터들이 반복해서 봐도 좋았던 영화들을 골랐다


나와 친해지고 싶은 날 홀로 떠나는 캠핑

과제와 시험과 사람에 치여 너덜너덜해진 당신, 아니 나에게 지금 필요한 건 솔로 캠핑.


같이 걸을까? 원서동 돌담길

창덕궁을 감싸안은 고즈넉한 길, 그 길에서 머무르고 싶은 4곳.


비오는 날, 마음이 보송해지는 노래 5선

덥고 습한 여름비에 젖은 마음, 음악으로 보송보송하게 만들어 봐요.


나를 키운 성장 소설 5선

이상한 일이다. 책의 첫 장과 마지막 장 사이에서, 내가 이만큼이나 자랄 수 있다는 게.


야옹이를 부탁해

한양대와 고려대에는 고양이 집사들이 있다.


내 마음이 제일 어려운 당신을 위해. 작가 정여울 인터뷰

열 길 물속보다도 어려운 내 마음속


너를 위해 깎을 순 없어

여자가 몸의 털을 깎아야 하는 이유가 19가지나 있다고?


내가 너의 은행이 되어줄게

한양대 재학생이 만든 '키다리은행'에서는 이자 없이 30만원까지 빌릴 수 있다.


신제품 I’M MULTI STICK 전격 분석

쓱 그려서 싹 펴주면, 작은 얼굴 메이크업 완성!


전쟁 같은 세상에서 아이로 살아남기

사람들은 나이에 어울리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여대생이 어때서

여대생을 바라보는 시선과 편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날 밤에 부서진 것은?

홍익대에 일베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들어섰다. 그리고 간밤에 누군가가 작품을 부쉈다.


He can do it, too

경희대에선 내년부터 남학생도 총여학생회장이 될 수 있다.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인하대는 프라임 사업 대상이 아니지만, 구조조정을 계속한다.


봄 타느라 우울하면 들어봐요

피고 날 좋은데 나만 우울할 때, 혼자서 들으면 좋은 노래 5곡


#운_좋게_살아남았다

내가 그날 강남역에 있었다면, 나는 피할 수 있었을까?


샤로수길 가성비 甲 맛집

가성비 맞추느라 샤샤샤


집 나가면 기숙학교

새내기는 무조건 기숙사에 살아야 하는 대학이 있다.


지름길이 너무해

서울대를 포기하고 은행에 입사한 여고생이 있다.


나만의 숙취 해소법 5가지

미래의 애주가, 술쟁이 꿈나무들에게 보내는 숙취 해소 팁


반지를 선물하면 다리가… 뭐라고?

내 입으로 하기에도 민망한 말이 강의 자료에 버젓이 등장했다.


남들이 뭐라든 배우고 싶은 취미들

꿈이라도 꿔보자. 혹시 알아? 제 2의 인생이 시작될지.


너 오늘 좀 이쁘다

안암역 '#의잣말'에는 내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다.


그러니까 받아 적어! 필살 필기법

중간은 망했으니 기말 준비해야지


아씨오 빗자루!

'해리포터' 속 스포츠 '퀴디치'가 서울대에 상륙했다.


단짠 마니아를 위한 음식 5

단 것도 짠 것도 좋지만 단짠이 최고야


자기소개서에 왜 아빠 얘기를 써?

아버지를 많이 사랑하나 보다.


도시락이 뭐길래

예비군 선배를 위해 여자 후배들이 도시락을 싸야 한다면


듣다보면 애인 생길 것 같은 음악 5선

그래봤자 안 생긴다는 말은 하지 마요. 조용히 하고 그냥 들읍시다.


토익 너 변했어

토익, 난 지금까지 네게 적응해왔는데, 도대체 왜 얼굴을 싹 바꾸는 거야?


의대생의 자격

성균관대 의대 학생들이 묻는다. "성범죄자도 의사가 될 수 있을까?"


봄을 닮은 샐러드

식탁 위에도 봄이 왔어요. 생기를 북돋는 샐러드 전문점 4곳.


하루 알바, 어디까지 해봤니?

돈도 벌고 경험도 쌓는 일타이피 하루 알바 BEST 5


어느 날 갑자기 우리 학교에 온 남자

경인여대가 이승만 전 대통령의 석상을 세웠다.


나도 반려식물이 있었으면 좋겠다

말없이 위로와 생기를 전해주는, 함께 살고 싶은 식물들에 대한 이야기.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소외된 사람들을 변론해온 김수정 변호사 인터뷰


인성도 스펙? 난 반댈세

언제부터 인성은 능력이 되었을까.


우리 학과가 내년부터 없어진다면

내년부터 사라진다는, 나만 몰랐던 이야기


편의점 최애 아이템 5선

매일 들락날락하는 편의점에서 매번 나를 홀리는 '최애' 아이템들을 꼽아봤다.


개강 파티가 열리는 클럽

음악과 춤 그리고 사람이 있는 개강 파티


내가 잘못 들은 거 아니지?

교수님이 여대생에게 했던 말들이다.


내 맘 같은 에세이 5권

어쩜 이렇게 내 얘기 같지? 혼자여도 외롭지 않게 만들어주는 에세이 5권.


사랑을 얻는 방법

사랑을 '얻는' 비법을 배우기 보다는 사랑을 '발견하는' 연습을 하고 싶다.


책 한 모금 어때요?

책만 있으면 심심, 술만 있으면 눅눅. 그래서 찾아본 술 있는 책방 4곳.


그날 밤 현수막을 찢은 범인은?

CCTV를 열어본 결과 범인은...


PICK ME UP! 매력 넘치는 펜들

공부가 잘 안 된다고? 그럴 땐 새 펜 새 마음으로.


우울하면 뭘 먹지? 에디터들이 추천하는 음식 5선

봄타는 당신을 위해, 에디터들이 우울할 때 먹는 음식을 공개한다.


이젠 못 갈 외대 학식, 제가 가보겠습니다

'미슐랭 가이드-학생식당 편'이 있다면 아마 만점일 거야.


계집애가 나빠?

아니요. 저는 이렇게 사는 게 좋습니다.


이제는 사랑하고 싶을 때, 추천하는 문화 6선

사랑이 고프고 연애가 필요한 너를 위하여, 에디터들이 추천하는 문화콘텐츠 5선.


여성안심귀갓길, 제가 가보겠습니다

깜깜한 밤길, 혼자 걸어도 될까?


참지 말아요, 말로만 일경험

인턴은 아무 때나 막 뽑아서 쓰는 휴지가 아니에요!


Interview : 친절한 원순씨의 고민 상담소

박원순 서울시장이 고민을 들어주러 왔다.


하루면 돼! 원데이 클래스

새내기를 변신시켜줄 호박마차 같은 수업이 있다. 진짜 딱, 하루면 된다.


살냄새, 바꿀 수 있습니다

달큰포근 살냄새 비결, 보디로션 8종.


에세이집『별로여도 좋아해줘』저자, 정문정 인터뷰

결핍은 나의 힘


한 달에 한 번 오는 그날의 통증, 마냥 참아야 할까?

내 몸을 위해 진통제라는 '자체 휴강' 선물하기


막 살고 싶은 날, 보기 좋은 문화 콘텐츠 6

인생이 뭐라고 이렇게 힘들지, 하는 생각이 드는 날엔 그냥 막 살고 싶어진다.


일본은 잊어도 우리는 기억해야 할 8가지

아무도 내게 미안하지 않았네


종로, 명동의 편집숍 & 카페 4

볼 것 다닐 곳 많은 종로 일대, 심장 공격 카페 4곳.


성소수자 리더 인터뷰 – 사랑받을 용기

커밍아웃부터 리더가 되기까지


시작하는 독자들을 위하여

한 해의 시작점, 어떻게든 새로워지고 싶은 당신에게 권한다.


강아지 키우지 마세요, 당신

강아지들이 말한다. 월월! (주인님 나빠요.)


당신이 꿈꾸는 결혼은?

대학생 359명에게 물었다.


아무것도 하지 말자 이 다락에 누워

다락방 카페에 토끼처럼 웅크리고, 창밖 먹구름을 걷어내는 상상.


판사 문유석 인터뷰. 나는 개인주의자다 이런 내가 좋다

우리, 싫은 건 싫어하면서 삽시다


ㅇㅈ세대의 자존감 회복법 5

"날 사랑하는 게 가장 힘들다"는 이들에게


뱅쇼와 함께 행쇼

얼마 전 카페에서 "행쇼 주세요"라고 해버렸다.


착각이 빚은 문장. 시인 황인찬 인터뷰

제가 시를 쓰는 이유는, 공감보다는 판단을 ‘유예’하기 위해서예요.


2015년, 20대가 사랑한 브랜드 6

당신이 소비하는 브랜드는 당신의 삶을 드러낸다.


배우 주원 인터뷰. 천 개의 주원

주원 은 한 단어로 설명될 수 없는 남자다.


연어야 미안해

제철 맞아 살 오른 연어. 그리고 연어를 즐기는 맛있는 방법 4가지.


인스타그램으로 삶을 바꾼 3인

더이상 사진만 올리는 공간이 아니다.


‘산부인과 가는 여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여성 질환, 언제 어떻게 생길지 모른다


알고 보면 소오름, 과거 있는 학교 8

당신이 낮잠 자던 그 잔디밭의 과거는?


여자친구(GFRIEND) 인터뷰. 이런 여친 있으면 좋겠다

내게도 이런 친구들이 있으면 좋겠다.


비정규직 개미지옥, 뫼비우스의 인턴

인턴='인'간을 '턴'다?


끝도 없이 이어지는 계약직

들어오는 문은 있어도 나가는 문은 없다

만원의 함박

속이 허전할 땐 함박스테이크. 게다가 모두 만원 아래다


역사 여행가 권기봉 인터뷰. 역사를걷는 남자

그의 눈을 통해서 보는 서울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순간을 믿어요

100명의 여행자에겐 저마다 여행을 떠날 수 밖에 없는 100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최저임금으로 본 나는 얼마짜리 사람?

주문하신 프라푸치노님 나오셨습니다


알짜배기 기업 10곳. 어머 여긴 꼭 가야해!

당신처럼 귀한 인재를 아무 곳에나 보낼 순 없다


배우 손호준 인터뷰. 욕심 없는 남자의 욕심

손해 보는게 마음 편하고, 승부욕도 없다고 밝히는 기묘한 사람. 욕심없는 이 남자의 욕심은 무엇일까?


과일 소주에 취해 쓴 에세이, 달콤하면서 쓰디쓴

20대의 고민과 함께 마신 과일 소주는 쓰디썼다. 달콤함과 쓰디씀에 취해 쓴 소주 에세이 3편.


내가 학교로 보여?

공포는 바로 당신 곁에


밴드 혁오 인터뷰. 나 요즘 혁오 들어

무도가 왜 혁오를 캐스팅했냐고? 일단 음악을 한 번 들어보시길. 모든 의문이 풀린다.


장수원 인터뷰. 많이 놀라도 괜찮아요

전 지금이 최고의 전성기예요.


정덕현 인터뷰. 놀이학개론

조금은 내려 놓아도 먹고 살 수 있다. 나 또한 그랬듯.


장기하 인터뷰. 그의 알려지지 않은 얼굴들

저는 감정을 정확히 표현하고 싶은 사람일 뿐, 초연한 사람은 아니에요.


신형철 인터뷰. 정확한 사랑이란

저는 사랑을 일종의 ‘사건’이라고 생각해요.


이센스 인터뷰. 내가 나빠?

힙합이 내 모든 것이라는 둥, 그런 말은 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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