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

김슬

Editor

dew@univ.me

신날 땐 아주 신나고 우울할 땐 아주 우울합니다


대학 밖의 20대

대학이란 울타리 안에서, 삶에 대한 고민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획을 준비했다.


남자가 말하는, 남자가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하는 이유

페미니즘은 자신과 관계없다고 여기는 남자들에게 사회학자 오찬호가 답했다.


왜 기승전결혼 이어야 하나요?

우리는 왜 결혼이라는 제도로만 가족을 만들어야 할까? 이 기사는 이런 의문에서 시작됐다.


표지모델 강지훈의 인생템 네 가지

하나만 파는 밀크남 지훈씨의 뷰티템


표지모델!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15 강지훈

10년 후에는 좋은 남편과 아빠가 되고 싶어요.


웨스트 월드와 대한민국의 평행이론 세가지썰

첫번째썰 : 갑들의 테마 파크


순siri에게 주기 아까운 두부 요리

이렇게 근사한 두부 요리는 아무에게나 줄 수 없다


여자어 해석 영역

[여자어 심층 분석] 2016학년도 소통능력시험 문제지


여행 쪼렙(?)을 구원할 필살기 APP 7

이 어플들을 이제야 알았다니. 그동안의 여행에 사과해.


전자레인지야, 겨울을 부탁해

고퀄리티 겨울 간식을 가능케 하시는 그 이름, 전자레인지느님


인간관계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네 가지 방법

‛나’를 중심으로 두는 삶을 원할 때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할 것은 옷도, 책도 아닌 사람이다.


네덜란드는 정말 천국일까?

어머니 아버지. 다음 생엔 꼭 네덜란드에서 연애해주세요….


혼술남녀를 보며 마냥 웃을 수 없었던 세가지썰

두 번 째 썰 : 언제까지 등수 따질 거야


표지모델 오유진의 인생템 네 가지

자꾸 눈이 가는 분위기 미녀 유진씨의 뷰티 아이템


표지모델!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14 오유진

남이 하는 말, 주변 분위기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진정 원하는 일을 찾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부산에서 영화도 보고, 바다도 보고, 당신도 보고.

문득 스크린 밖의 사람들이 궁금해졌다. 부산에서 만난 20대들의 이야기.


스타트업 뒷담화

힘겹게 들을 수 있었던 스타트업 뒷이야기. 환상 깨짐 주의. 분노 주의!


맛있을 만두 하지

여름엔 빙수, 가을엔 만두! 응, 내가 정한 거야


질투의 화신 보면서 갸웃했던 세 가지 썰

이화신, 나만 불편해?


샤워를 하고 있는데 지진이 났다.

순간 머리가 하얘지고 동공지진이 일어났다면 당신은 이 기사를 읽어야 한다.


W를 보내며 딴지 걸어 보는 세 가지 썰

첫번째 썰 : 오성무의 이승탈출 넘버원


나는 이종석의 미래를 알고 있다

찍으면 다 터지는 100%의 승률. 대체 이종석의 드라마 보는 안목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가을 바람 부는 카페

9월엔 바람과 함께 앉아요.


덕후를 내버려둬

‘얼마나 잘 아는가’로 덕력을 검증하는 시대


개강 첫 주, 당신의 선택은?

방학의 연장선으로 볼 것이냐. 새 학기의 시작으로 볼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그 선배의 이력서

갓 입사한 따끈따끈한 합격자 5명의 이력서를 입수했다.


선배들의 인생 대외활동

내가 해봐서 아는데, 이게 진짜 진국이야.


시간을 달리는 도시

고작 한나절 반 있었을 뿐인데 두 개의 시간이 따로 또 같이 펼쳐지는 곳, 아유타야는 그런 도시다.


나의 룸메이트 연대기

그 많은 방들이 모여 오늘의 나를 지었다고 믿는다.


곰팡이 대전쟁

장마철, 집을 잠깐 비운 사이에 벽을 점령한 시커먼 놈들. 당신은 과연 여름을 무사히 날 수 있을 것인가?


야쿠르트 아줌마를 불러줘요

저기, 혹시… 끼리 있어요? Kiri 딥 앤 크런치


카레에 대한 아주 사소한 궁금증 5

만원 넘으면 커리. ㅇㅈ?


지루한 여름방학을 견디게 해주는 웹툰들

이 웹툰들을 보다보면 낮이 밤이 되고 밤이 낮이 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난다


냉면에 대한 아주 사소한 궁금증 5

난 ‘비냉’에 육수 말아 먹는 걸 제일 좋아해


먹방에 질린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 먹방

못 먹는 걸 먹는 게 진짜 먹방 아니겠어? 괴식 방송의 세계로 널 초대한다.


3번 이상 돌려봤던 영화들

지루한 장마철을 견디기 위해, 에디터들이 반복해서 봐도 좋았던 영화들을 골랐다


삼겹살에 대한 아주 사소한 궁금증 5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소리. 치이이이익.


비오는 날, 마음이 보송해지는 노래 5선

덥고 습한 여름비에 젖은 마음, 음악으로 보송보송하게 만들어 봐요.


들어가 본 적 있나요? 당신의 어두운 숲

『종의 기원』의 저자, 소설가 정유정 인터뷰


아이스크림에 대한 아주 사소한 궁금증 5

잠깐 떠올랐다가 아이스크림과 함께 녹아버렸던 의문들


오늘은 핑크핑크, 핑크가 가득한 장소 4

핑크라고 다 같은 핑크가 아니랍니다


나를 키운 성장 소설 5선

이상한 일이다. 책의 첫 장과 마지막 장 사이에서, 내가 이만큼이나 자랄 수 있다는 게.


내 지갑이 허락하는 클렌즈 주스 TOP4

에디터가 직접 마셔보고 샅샅이 비교 분석했다!


불면의 밤을 견디는 나만의 비법

다가오는 열대야, 뜬 눈으로 지새는 밤… 우리 함께 극복해봐요


떡볶이에 대한 아주 사소한 궁금증 5

떡볶이를 먹다 한 번쯤은 궁금해해봤을 쓸데없는 지식들


[가방 리뷰]펭귄북스 북백

펭귄은 어디서나 옳다


주머니에 쏙, 넣고 다니고 싶은 워터팝

한 번씩 꺼낼 때마다 삶의 질이 높아져


내 살냄새의 팔할은 너, 바디용품 5선

어디서 내 냄새 안나?


당신에게 어울리는 밤마실 장소는?

이곳으로 밤마실 가요, 당신


인류 최후의 비상식량, 마요네즈

끝까지 살아남는 자가 이기는 거지


봄 타느라 우울하면 들어봐요

피고 날 좋은데 나만 우울할 때, 혼자서 들으면 좋은 노래 5곡


‘적당히’를 아는 로제 소스

말이 쉽지, 적당한 게 제일 어려워


욕심 내는 소녀, 배우 김고은 인터뷰.

그녀에게 <은교>는 우연히 온 게 아니었다.


봄에는 채식 식당

채소도 기가 막히게 맛있을 수 있다.


술이 술술 들어가는 주점 코스 요리

술자리에서 끝까지 살아남으려면 안주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최적화란 이런 것, 타르타르 소스

너 아니면 누가 너한테 이렇게 맞춰줘


남들이 뭐라든 배우고 싶은 취미들

꿈이라도 꿔보자. 혹시 알아? 제 2의 인생이 시작될지.


대책 없는 즐거움, 누텔라

행복은 꽤 비싸서 언제나 대가를 내놓으라 한다


너무 완벽한 친구, 토마토 소스

가끔은 곧이곧대로 믿어서 좋은 게 있다.


나는 어디에든 갈 수 있고 어디서든 살 수 있어

떠나길 택한 사람에게 ‘버티지 못했다’고 딱지 붙이는 사회의 시선.


[라면 리뷰] 드레싱 누들 오리엔탈 소스 맛

이런 신개념 누들을 보았나


달달하네, 꿀 떨어지네

내 안의 숨겨진 달콤함을 찾아서


듣다보면 애인 생길 것 같은 음악 5선

그래봤자 안 생긴다는 말은 하지 마요. 조용히 하고 그냥 들읍시다.


전쟁 같은 시험 기간, 전투식량 확보 실시!

C를 주려는 교수님과의 사투! 이기려면 에너지 비축부터 합시다.


앉아서 여행 가고 싶은 날, 스위트 칠리소스

오늘은 싱가포르와 중국 사이 그 어딘가로


백희나 작가 인터뷰 : 염세주의자의 동화

인생은 행복한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이들의 세상이 좋았는지도 몰라요.


시리얼 덕후가 알려주는 ‘나만 아는 시리얼’

듣도 보도 못한 귀한 시리얼 5선


술이 술술 들어가네, 데리야키 소스

여기, 맥주 한 잔 더요.


번지수가 곧 이름

도로명 주소에겐 미안하지만, 우린 아직 번지수를 기억해야 한다


느끼해서 좋은 크림 소스

아메리카노의 기쁨을 알게 하는 너


[텀블러 리뷰] MOSH-350

무엇이든 식어버리는 건 싫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일

『우리는 모두 빛나는 예외』, 대학내일 편집장 전아론 작가의 이야기.


외식하고 싶은 날엔 쯔유

그 집의 깊은 맛... 모두 '쯔유발'이었다고!


내 맘 같은 에세이 5권

어쩜 이렇게 내 얘기 같지? 혼자여도 외롭지 않게 만들어주는 에세이 5권.


고급스럽게 작업하고 싶은 날엔 올리브 오일

언제까지 "라면 먹고 갈래?"만 할 텐가


선배들의 숙취 해소 레시피

술 좀 마신다는 선배들이 다음 날 그렇게 멀쩡했던 이유, 궁금하지 않습니까?


[도시락 리뷰] 소고기 된장찌개 도시락

밥 굶지 맙시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거니까.


어린이로 돌아가고 싶은 날엔 케첩

어른이 되지 못한 어른들을 유혹하는 가장 쉬운 방법


우울하면 뭘 먹지? 에디터들이 추천하는 음식 5선

봄타는 당신을 위해, 에디터들이 우울할 때 먹는 음식을 공개한다.


나를 떠나게 해줄 여행 카페 4

원래 여행은 6개월 전부터 준비하는 것 아닌가요?


이제는 사랑하고 싶을 때, 추천하는 문화 6선

사랑이 고프고 연애가 필요한 너를 위하여, 에디터들이 추천하는 문화콘텐츠 5선.


굴 소스라고 쓰고 하드 캐리라고 읽는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요리 고자를 위한 치트키랄까.


지하철이 너를 거둬먹이리라

1호선부터 9호선까지 샅샅이 뒤져 찾아낸 60곳의 맛집


자취방 셀프 인테리어 7계명

평범한 자취방을 '사랑스러운 방'으로 둔갑시킨 경험자들의 노하우


첫인상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요, 편의점 음식 TOP 3

사람이든 음식이든 까봐야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법. 첫인상만 보고 지나쳤다간 후회할 편의점 음식 TOP3


막 살고 싶은 날, 보기 좋은 문화 콘텐츠 6

인생이 뭐라고 이렇게 힘들지, 하는 생각이 드는 날엔 그냥 막 살고 싶어진다.


노 브랜드, 노 창렬!

자취생의 식탁을 푸짐하게 만들어줄 이마트 상품 7


만들어 봐요, 그대

잊고 있던 손의 쓸모를 깨닫게 해주는 공방 카페 4


이은의 변호사 인터뷰. 우리는 더 예민해야 한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예민한 물음표.


차(茶) 골라드립니다

커피를 못 먹는 사람이라면 주목


시작하는 독자들을 위하여

한 해의 시작점, 어떻게든 새로워지고 싶은 당신에게 권한다.


떡순이들 다 헤쳐모여

이제 빵순이들 사이에서 주눅 들지 말고 당당히 외쳐라. “떡 먹으러 갈래?”


만원으로 차리는 크리스마스 테이블

혼자여도 쓸쓸하지 않다.


올해 크리스마스에 함께하면 좋을 문화 4선.

올해도 크리스마스는 건재하다.


피해자는 두렵다.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유기묘 고양이 까페 조아연 인터뷰. 집을 꿈꾸는 고양이

제 꿈은 얘네들도 잘살고 나도 잘 사는 공간을 만드는 거예요.


길 위의 이야기. 문화 4선

우리는 영원히 길 위의 이야기를 품고 살 수밖에 없다.


글을 맛있게 쓰는 6단계 방법

생각하지 말자. 구성하지 말자. 일단 한 문장이라도 쓰자(소설가 김연수)


여행작가 이지상 인터뷰. 잘 떠나는 법, 그만큼 잘 돌아오는 법

여행기를 쓰다보면 여행이 더 깊어져요.


오, 나의 악당님!을 외치는 문화 4선.

이젠 누가 착하고, 누가 나쁜 것인지 헷갈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라드가 좋은 이유

오늘 같은 날에는 발라드가 듣고 싶다.


저격일까? 아닐까? 문화 4선

디스할 용기는 없어도, 남의 저격을 들으며 속 시원할 자신은 있다!


‘무름’ 고수의 필살기. 드라마〈태권, 도를 아십니까〉

이렇게 멋있게 맞아주면 때리는 놈이 멋있어


명작을 정복하는 5가지 방법

제목만 알고 있는 명작, 언제까지 아는 척만 할 거야?


가족이니까, 그래서 뭐? – 드라마〈짝퉁 패밀리〉

가족이니까 다 같이 시궁창에 빠지고….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책 it out’ 인터뷰. 세상에서 가장 설레는 오후를 보내는 법

‘헌책 장인’이 당신의 마음을 두드릴 책을 직접 골라드립니다.


보아라! 당신의 취향을 저격하는 독립잡지 6

은밀하고 위대한 독립잡지들이 당신을 기다린다.


완벽한 파트너가 등장하는 문화 4선

당신의 완벽한 파트너는 누구인가요?


헌책방 사장님, 책 좀 골라주세요

청계천 헌책방 거리에서 진짜 헌책을 만났다.


투명한 남자 이천희 인터뷰.


넌 마이 웨이할 때 제일 예뻐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당신이 읽어야 할 우리 시대의 새로운 위인 전집

동시대에도 퀴리부인, 장영실은 있다.


세상은 개과천선하지 않는다

드라마 〈개과천선〉


속을 확 뚫어 줄 사이다같은 문화 4선

고구마 100개쯤 먹은 것처럼 속이 답답하다면?!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이 가르쳐준 오지랖의 중요성

계속 썸만 반복된다면, 혹시 당신도...?


[Digging Your Movie] 취향의 발견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난 최애 영화 추천


혼밥은 맛있어

주춤하지 말아요. 혼자 먹으면 더 맛있으니까.


당신의 괴물은 안녕합니까

어때? 마음속에 있는 괴물이 느껴져?


어떻게든 살아보려 해

‘재난’ 영화만 떠올렸다면 당신은 하수다.


웹툰작가 단지 인터뷰. 단지 날 사랑해

가족들에게 내가 겪었던 일들 기억하느냐고 묻고 싶었어요.


슬로우라이프 꿈꾸는 당신을 위한 필카 사용법 9단계

쉽진 않지만 딱히 어렵지도 않다. 이 글만 읽으면.


가해자가 된 적 있나요?

난 그 긴장이 좋아요. 오빠처럼 편안하진 않지만 늘 기대가 돼요. 두근두근해요. - 〈태릉선수촌〉 中


영화감독 윤성호 인터뷰. 은근은근 윤성호


혼자의 맛

연애보단 집에서 쉬는 게 더 좋아. - 中


세계의 가정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상상해 봐, 여긴 그곳의 아침이야.


누구도 없어요 미움 받을 용기 따위

이렇게 맛있는 걸 그동안 왜 참았을까. - 《식샤를 합시다》 中


관계란 감춰두고 모난 것까지 끌어안는 것

셰프님이 좋아하는 건 귀신에 씌인 저에요. 지금의 제가 아니라….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中


이거면 돼,우리 사이. 웹툰 그녀와 32분의 1 리뷰

“너희가 날 필요로 하지 않으면 난 뭘까?”


정석으로 살고 싶으면 오지 마세요 – 코오롱글로벌 물자팀 최민호 대리 인터뷰

특수원단에서 장갑차까지...입찰과 수주, 공정과 납품까지 책임지는 상사맨을 만났다!


알짜배기 기업 10곳. 어머 여긴 꼭 가야해!

당신처럼 귀한 인재를 아무 곳에나 보낼 순 없다


스물 여섯, 집도 절도 없는 청년의 제주 입성기

도피라고 놀리지 말아요


명작이냐 국뽕이냐, 당신의 생각은?

국뽕 논란에 시달리는 영화, 무엇이 있나


홍진영 인터뷰. 좀 놀아본 언니의 미심쩍은 연애 상담소

언니 보살이에요?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을까. 웹툰 붉은 여유 리뷰

나는 그저 내 사랑에 피비린내가 나지 않길 바랄 뿐이다.


글자 작가 이다하 인터뷰. 그림 같은 너

매일 스치는 말들이 사려 깊은 한 청년을 만나 그림이 됐다.


음악 작가 배순탁 인터뷰. Listen, boy!

음악 듣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그 시대의 귀’로 듣는 거예요.


한국 영화는 안 돼?

관객 점유율 42.5%로 사상 최악


회사랑 연애 중 – OCI 홍보팀 매니저 신동하 인터뷰

온종일 어떻게 하면 우리 회사의 멋짐을 자랑할까 고민하는 사람들. 그들의 이름은 홍보팀이다.


취업하면 놀 줄 알았지? – 신한은행 한상철 주임 인터뷰

완벽해 보이는 이 사람들은 창구 뒤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봉만대 감독 인터뷰. 성실하게 애로한다

내 작품에 대한 자신감. 뭐가 더 필요해, 다 가는 길이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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