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정

정문정

Editor

moon@univ.me

주로 하는 말은 "배고파"와 "살 빼야 되는데" 입니다. '별로여도 좋아해줘'의 저자입니다.


히트다 히트~ 2016 유행어 총정리!

올 한 해 유행어 모아봤더니 하태핫태, 얍-얍-얍


착한 인간이 될 필요 없어

어느 한쪽이 착해야만 유지되는 관계라면, 그 관계는 사실 없어도 상관없는 시시한 게 아닐까?


흠집이 아니라 생활 기스

그건 그냥, 거대한 흠이 아니라 작은 생활 기스들인 거다


흉폭한 맹수 레서판다의 은밀한 사생활

나의 캐릭터는 의외의 모습들이 모여 독창적으로 완성된다. 레서판다처럼.


‘나 좀 괜찮군’과 ‘난 쓰레기야’ 사이에서

자신에 대한 불만족이 타인과 세상에 대한 화로 번진 것이다.


꿀맛이라는 것이 폭발한다! 우유만 있으면 OK, 초간편 카페음료 레시피 4

초코, 딸기, 바나나, 커피 꿀딴지 우유로 만드는 초간단 카페 음료 레시피 4


너는 그 사람을 고쳐줄 수 없어

‘그것만 빼면 괜찮나?’, ‘그를 고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은 틀렸다.


시니컬해지지만 않으면 망해도 망하지 않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바뀐다. 천천히, 아주 확실하게 나쁜 방향으로.


자고만 싶나요? 많이 먹나요? 마음이 아픈가 보다

몸은 극복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단지 겪어낼 뿐이다.


나의 진짜 사이즈

나만 참으면 되는 게 아니었구나


슬픔의 환산

슬픔이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충분히 두려워한 덕에 돌아오는 길을 찾기도 한다


임경선 인터뷰. 경계의 여자

성실하고, 공정하고, 고유의 스타일이 있으면서도 산뜻한 사람이고 싶어요.


서민 교수 인터뷰. 기생충같은 교수님

다들 생존하는 게 목표가 됐는데, 기생충처럼 다 같이 살아남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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